최근 호그와트 패러디를 10개이상 봤는데 매번 스네이프가 주인공을 괴롭히니깐 스트레스 받음..
작은 오소리가 무슨 나쁜의도를 품고있을까ㅡ 이거에선 선동 좀 해서 스네이프 사과시키긴 하는데
다른 소설들은 대부분 초반에 스네이프한테 괴롭힘당하는거 보니깐 몰입되서 너무 빡침.
잘보다가도 이거때매 자꾸 하차하니깐 미치겠음.
일부는 그리 심하지 않아서 그냥 봤는데 방금 새로운거 재밌게 잘보다가 계속 스네이프한테 억까당하고 주인공 퇴학시켜야한다고 선동질하는거보니깐 다신 호그와트패러디를 못볼거같음정신나갈거같음
다들 어케참고 보는거임. 내가 최근에 연속적으로 봐서 쌓인게 폭발한건가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