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그리고 이곳에선 처음으로 후기 남겨보네요
줄거리는 환생, 가장이 됐고 가난에 도와주지않는 친척
한마디로 국룰 고무 스토리 진입이죠
주인공 치트키도 무난합니다
주인공 능지는 딱 평범한? 살짝 신중한 느낌.
일단 작가가 글빨이 좀 됩니다.
점점 계단식으로 올라가는것도 그렇고 뽕맛이 좀 있습니다.
무난하게 스트레스 안받고 쭉 볼수있다는 장점?
문제는 이런 중국 고무 보급형 소설들을 몇편봤다?
그럼 좀 싫어할수도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일단 무난하게 재밌게 본거같습니다.
킬링타임은 확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