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개쩌는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 고죠 사토루의 표지
아 설마? 했더니 역시나.
당시 인기가 많았던 캐릭터들의 템플릿 (외모/능력등을 카피)해서 다른 세계관으로 진입하고
거기서 해당 캐릭터가 생전의 했던 가장 멋진 모습을 연출하고 WWE 하는 내용.
대체 뭔 소리인가? 싶다면.
예를 들어 귀멸의 칼날 세계로 들어가서 원작 캐릭터들이 불행을 당할 때
갑자기 고죠 사토루(를 연기하는 주인공)이 난입해서 깝치는 오니들에게 허식-자 를 날린다거나.
요런 느낌.
볼만한데, 뭔가 인스턴트 불량식품 맛이라고 해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