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복구해주셔서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1-368) 후기
치트 : 유랑 경매선의 주인(딸깍류)
줄거리 : 주인공이 경매선의 주인이 되어서 물건 팔고 다니는 이야기.
세부 / 평가 : 주인공이 물건을 팔면서 각 지역의 지배 세력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 주 내용. 작가가 초반에는 그냥 습작을 쓰려했으나 인기가 생겨서 길게 쓰는 것으로 보임. 초반 설정이 미진했고, 중간에 한 번 설정 갈아버리는 것이 나옴. 초반에 방향성이 정해지지 않아서 초반을 넘겨야 재미있음. 노멘스물. 주인공이 너무 강해서 결국 군상극을 통해 주인공의 강함을 보여줌, 군상극 싫어하면 불호 요소.
장점 : 경매를 많이 함. 경매선이 사실 영지랑 같기 때문에 경매/영지물 좋아하면 볼만함.
단점 : 초반이 중구난방. 경지 상승이 지나치게 빨라서 독자 입장에선 그냥 의미가 없음. 이후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독자들이 빨리 빠질 것으로 예상.
총평 : 평작 이상, 앞으로 전개에 따라 평이 많이 갈릴 듯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