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지정도 해보고, 번역가의 노트에 설정, 상황 지정도 해보고 프롬프트에 존댓말 반말 상황에 따라 엄격하게 지키라고 2만자 가량 넣어봐도 결국 소용이 별로 없네요.
이게 청크 끝나면 ai가 처음부터 번역하는 것도 이유 중 하나지만 애초에 중국어가 우리나라 만큼 종결어미, 문법으로 엄격하게 존대,반말 구별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완전하게 말투 적용되는건 불가능할거 같네요.
중국어 같은 경우는 직접적으로 존대,반말 구별하기보다는 선생님, 폐하 등등 어휘를 중점으로 간접적으로 존댓말/반말을 표현하다보니 한국어에 완전하게 매치시키는건 제미니 6.0 나와도 힘들거같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