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입니다.
전형적인 데릴장생 마이너 카피입니다.
주인공 치트는 자손이 번성하면 열매를 주고 열매에서 기예나 공법을 줍니다.
1. 괴뢰기예
2. 공법
여기까지 봄.
짜치는 점은 주인공의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 아내나 자식을 똑같이 사랑한다고 하는데 결국 쓸모있는 영근 보유자와 범인이 차이나는데 주인공이 답이 없음.
데릴에서는 희망고로 나름 극복했는데, 여기선 쓸데없이 무영근 아내가 많아서 창남. 스토리 진행에 필요없이 그냥 애만 몇 년(화)를 보냄.
종합평가 : 비추. 그냥 가족수선물 좋아하면 추천.
아직 하차는 안 해서 뒷 내용이 더욱 나아지길 희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