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현대인 빙의물 아님
주인공이 범인 시절 친구에게 만화책을 빌려주고 대신 받은 솥이 치트템이었다. 이후 오영근자로 종문에도 들어가고 이래저래 고난과 역경을 겪으며 성장하는 얘기.
107화까지 읽고 하차
일단 주인공이 선인도 아니고 악인도 아니고 지능이 높은 것도 아닌 거 같음.
솥의 능력이 영기가 있는 것들을 넣으면 정제해서 뽑아내는 굉장히 사기성 짙은 능력
이 걸로 초반에는 잘 활용하나 싶더니 살인 하고 수사의 정혈이 솥으로 정제가 되니까 "다시는 이러면 안된다" 이러면서 인체연단은 안함. 여기까지는 오케이 착한 놈이구나. 근데 이후에 영수들 쓸어버리고는 정제도 안하고 그냥 죄다 불태워버림.
그냥 가면 갈수록 능력 활용하는 모습을 안보여줌. 하다못해 단독 많은 하급 단약이나 폐단 모아다가 정제하는 흔한 생각도 못함. 나중에 500년된 뭐시기 얻었는데 정제해서 빨리 흡수하던가 해야지 그냥 계속 갖고 다니다가 15화인가 20화 뒤에 금단 선배랑 물물교환함. 작가 나름 빌드업한 거겠지만 너무 답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