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R0cHM6Ly9raW8uYWMvYy9kanpRUFRSUnp2UlM1ODRwQnVwUDBi
기간 1달
비번 국룰
작품소개
제11군단의 프라이마크로 빙의하여, 말살될 운명에 맞서다.
니므롯은 세피로트(Sefirah) '무질서의 나라'에 선택받아, 배양조 단계에서부터 운명을 바꾸기 시작하며 카오스 4대 신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대성전' 시절 그는 제국의 영토를 넓혔고, '호루스 헤러시' 때는 반역자 프라이마크들을 처단했다.
황제가 황금 옥좌에 안치된 후, 그는 유일하게 남은 프라이마크로서 제국의 온갖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사방팔방 뛰어다닌다.
'비스트 전쟁'에서 비스트의 목을 벴고, '만고의 전쟁'을 통해 배신자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인류 제국의 그 누구도 그의 충성심을 의심치 않으며 찬양하지만, 과연 그것이 진실의 전부일까?
"사실 난 내 이속을 챙기는 중이다. 뭐? 몰랐나? 마법약 재료가 있어야 초월자(Beyonder)들을 육성할 수 있거든. 벨리사리우스 카울은 나의 '계몽자'일 뿐이다……."
"나는 질서의 그림자이며, 모든 규칙 속에서 이용할 수 있는 빈틈을 찾아낸다."
그는 '흑황제(Black Emperor)'다. 규칙은 그에 의해 제정된다. 그는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고, 어둠과 절망에 빠진 인류를 위해 완전히 새로운 미래를 개척한다!
【키워드: 워해머 40K + 유전자 프라이마크 + 오리지널 군단 + 신비의 제왕(Lord of the Mysteries) + 서열 마법약】
원래는 기록말살된 프라이마크에 빙의하는데 그 과정에서 신비의 제왕의 세피로트 무질서 국가를 들고 빙의하는 크로스오버물
작중에서 외계 생명체나 그런 애들이 초월적 특성을 갖고 있고, 재료들도 적당히 이 동네에 맞게 어레인지 되었음
분명 들고 온 건 무질서 국가인데 왜 신성 모독 석판 같은 것도 같이 들고 온건지 모르겠음
다 읽지는 못해서 검수 완벽하게 했다고는 못하겠는데, 그래도 그냥저냥 뜯어맞추기는 한 듯?
특이사항으로는 작가가 개집... 아니 아스널팬인지 예전에 축구 좀 봤다 싶은 사람들은 익숙한 이름들이 보일 것임
재미는 나쁘진 않은 것 같은데 뭔가 슴슴하다 해야 하나. 워해머랑 신비의 제왕에서 사람들이 기대하는 그런 재미가 좀 약한 느낌?
예전에 150화인가 300화까지 올라왔던 것 같은데 이건 내가 처음부터 AI 돌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