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설이라는 거 모르는 것도 아니고 중국(한국) 욕하고 전생에 한국인(중국인)으로~ 이러니 오히려 괴리감이 듦
무엇보다 혐한도 아니고 그냥 한국 언급하는 경우면 이게 진짜 한국을 언급하는 건지 중국을 언급하는 건지 섞여서 헷갈림
아예 중국이랑 한국을 완전히 치환한 경우면 모를까 애매한 경우면 중국이랑 한국의 구분이 사라지니 보면서 대체 이게 어느 나라 이야기인가 싶음
차라리 혐한이라 중국을 겁나 욕하는 거면 한국 이야기네 싶겠는데 혐한도 아니고 일상적인 내용은 진짜 헷갈려 죽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