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쓴 소설은 맞음
나루토 세계관을 현실적인 정치 요소를 과하지 않게 넣어서 임무간 긴장감을 투여했음
주인공은 센쥬가문 빙의자로 치명적 부상으로 하시라마 세포 투입으로 살아남아서 목둔도 쓸 줄 암
목둔은 숨기는거 이해하고 목둔 안써도 상급닌자 급인것도 맞고
근데 전체적 흐름에 크게 관여가 안됨
110화까지 봤는데 전체적으로 스토리에 크게 바뀐건 츠나데 복귀 정도고
뭔가 뽕이 하나도 없음.. 잘쓰긴 했는데
전투로던 성장이던 뭔가 뽕차는 연출도 없고 특별하게 강해지는게 눈에 띄지 않음
비뢰신-도주용 전투에선 못씀 선술-미완성 및 전투에 쓰긴 아직 부적합
이러다보니 목이 막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