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기계 빌드 쌓는 과정은 맛도리이긴한데...
성장 -> 위기 -> 성장 -> 위기 -> 성장 -> 위기 반복되니깐 좀 읽다가 지쳐가는중... (물론 아주 쪼~~~금의 휴식은 있음)
주인공 열차의 인물은 아니지만 쪼끔 '오 이 캐릭터 좀 멋지네' 하는 조연 캐릭터같은 경우는 몇화 지나면 갈려나가있고...
반 정도 봤는데 보다보니깐 호흡이 급해져서인지 슉슉 넘기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