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애초부터 게이머인상태로 넘어와서 지 몸 아니라고 생각하는건지 지 딴에는 생각한다고 하는데
독자입장에서는 아무생각없이 막갈아치우려고 하는거 같음 아무 문제 안생길거라면서
이게 작가가 주인공을 왜이렇게 막무가내로 만들어놨는지 모르겠네
완성형 지능캐를 초반부터 지 몸생각 않하는 미친놈으로 설정해놔서 뭔가 답답함
한두번 나오다 깨달아서 조심할께요 이런거도 아니고 계속 반복임;
초반부터 실험실급 장비 나와서 천천히 몸교체 하겠지 처음에는 외장형으로 가도 괜찮겠지 하고 보고있었는데
자꾸 주인공이 몸가지고 아무생각없이 말하는거 보면 결말에 뭐가 있는지.. 지 몸교체하는일만 나오면 병신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