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왠 슈퍼맨과 사이어인?
제목 어그로에 끌려서 읽어보니
주인공이 드래곤볼 세계로 환생했는데, 하필 프리저가 혹성 베지터를 부수는 시점이라 휘말려가지고
뭐 하기도 전에 끔살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원피스 세계관에서 재시작, 근데 웃기게도 사이어인 육체랑 재능은 그대로.
" 내가 프리저한테 죽은 잡몹 1호여도 이런 하위 티어 세계관에서 패배할리가 없다. " 라는 분노를 가지고 다른 세계관들을 박살내고
무의식의 극의 + 슈퍼 사이어인4 융합 시킨후 프리저 찢어 죽이러 다시 드래곤볼로 가는 이야기.
시작 전투력이 1000 (라데츠보다 약간 아래 수준)이라서.
얼마나 쌔게 나올가 싶었는데, 굉장히 상향을 시킨건지 매우 강해서 딱히 위기감이 없음
초반에 프리저한테 아기 상태일때 억까 당해 뒤진거 빼면, 딱히 고구마는 없는 느낌.
그런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