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가 된 적군 임시 수용소 지하실. 희미한 비상등만 켜져 있는 좁고 습한 공간.
특수부대 소속 여군 한서아(26세)는 손목이 뒤로 단단히 묶인 채 무릎을 꿇고 있었다.
긴 검은 머리가 땀과 먼지로 엉켜 있었고, 전투복은 격렬한 전투로 여기저기 찢겨 있었다.
그럼에도 그녀의 몸매는 여전히 탄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곡선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그녀 앞에는 적군 특수부대원 민준과 태호가 서 있었다.
둘 다 건장한 체격에 자신만만한 미소를 띠고 있었다.
서아는 고개를 살짝 들고 두 남자를 천천히 바라보았다.
그러다 입가에 부드럽고 달콤한 미소를 지으며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손목이 너무 아프네… 뒤로 묶여 있어서 몸도 제대로 움직일 수 없어.
너희가 원하는 대로 다 해줄게.
섹스도 제대로, 진심으로 해줄게…
대신 손목 좀 풀어줄래? 풀어주면 내가 정말로 즐겁게 해줄게.”
그녀는 일부러 상체를 살짝 앞으로 숙이며 가슴을 강조했다.
목소리는 애교와 유혹이 뒤섞여 두 남자의 욕망을 자극했다.
민준이 먼저 웃으며 다가왔다.
“진심으로 해준다고? 좋아, 풀어줄게. 대신 제대로 해.”
그는 서아의 뒤로 돌아가 손목을 묶은 끈을 풀어주었다.
태호도 기대감에 얼굴이 붉어진 채 지켜보고 있었다.
손목이 풀리자 서아는 천천히 손목을 문지르며 부드럽게 미소 지었다.
“고마워…”
그리고 그녀는 천천히 일어나 찢어진 전투복 하의와 속옷을 동시에 내렸다.
하의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그녀의 아름다운 보지가 완전히 드러났다.
하얀 피부 위로 자연스럽게 퍼진 부드러운 검은 음모가 음순 위쪽과 양쪽으로 살짝 나 있어서 성숙하고 관능적이었다.
가운데 살짝 갈라진 틈 사이로는 윤기 나는 분홍빛 살이 은은하게 드러나며, 부드럽고 매혹적인 곡선이 그대로 보였다.
서아는 알몸 하반신을 드러낸 채 두 남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며 달콤하게 속삭였다.
“이제… 진짜로 즐겁게 해줄게.
너희 먼저 뒤돌아서 봐. 엉덩이 보고 싶어.”
두 남자는 그녀의 아름다운 보지를 보고 완전히 넋이 나갔다.
욕망에 사로잡혀 순순히 뒤로 돌아섰다.
그 순간.
서아의 두 손이 번개처럼 움직였다.
꽈악——! 꽈악——!
그녀의 오른손은 민준의 불알을, 왼손은 태호의 불알을 정확히 통째로 움켜쥐었다.
강한 악력이 두 남자의 가장 약한 부분을 완전히 장악했다.
“끄아아아악!!”
“아아아악!! 이 씨발 년이!!”
두 남자가 동시에 처절한 비명을 지르며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처음에는 반항하려 했다.
민준이 이를 악물고 손을 올려 서아의 손목을 잡으려 했고, 태호도 몸을 비틀며 저항했다.
“이 개 같은 년… 당장 안 놔?!”
서아는 차갑게 웃으며 양손에 동시에 힘을 주었다.
꽈아아아악——!
“으아아아아악!!!!”
극심한 고통이 아랫배를 관통했다.
두 남자의 다리가 풀리고 몸이 앞으로 숙여지며 눈물이 쏟아졌다.
서아는 불알을 세게 조인 채 낮고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손목 풀어달라고 했을 때부터 알아챘어야지.
섹스 해준다고 했잖아?
이제부터 내가 제대로 즐겁게 해줄게… 불알로.”
그녀는 한 손으로는 민준의 불알을 계속 세게 쥐어짜고 주먹으로 강하게 가격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태호의 불알을 번갈아 압박하고 비틀었다.
“으윽… 아파… 제발… 함 봐주세요…”
서아는 미소 지으며 말했다.
“아직 시작도 안 했어.”
그녀는 두 남자를 구석으로 몰아 더러운 물통 앞에 세우고 물을 마시게 했다.
두 남자는 울면서 더러운 물을 마셨다.
그 후 서아는 두 남자에게 명령했다.
“자, 이제 손이 자유로워졌어.
내가 불알을 꽉 잡고 있을 테니까… 너희가 스스로 자지를 쥐고 딸쳐봐.
천천히, 제대로… 내가 즐겁게 지켜볼게.”
두 남자는 고통에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울먹였다.
“으… 너무 아파… 제발… 함 봐주세요…”
서아가 손에 힘을 주자 결국 두 남자는 떨리는 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잡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서아는 그들의 뒤에 바짝 붙어서 불알을 단단히 움켜쥔 채,
그들이 딸칠 때마다 리듬에 맞춰 강하게 압박하고 비틀었다.
“더 빨리 해. 손이 느려지면 불알을 세게 비틀 거야.
자, 더 세게… 제대로 쥐고 움직여.”
두 남자의 손놀림이 점점 빨라졌다.
고통과 수치심 속에서 자지가 완전히 단단해졌다.
마침내 민준이 먼저 신음했다.
“으으… 나… 나 갈 것 같아…!”
태호도 거의 동시에 따라 했다.
그 순간, 서아의 두 손에 엄청난 힘이 들어갔다.
꽈아아아악——! 비틀! 비틀!
“으아아아아아아악!!!!!!”
두 남자는 사정의 쾌감과 동시에 불알이 찌그러지는 극심한 고통이 폭발하며 처절한 비명을 질렀다.
서아는 불알을 세게 비틀며 끝까지 쥐어짜냈다.
두 남자는 몸을 경련시키며 바닥에 주저앉아 기절했다.
서아는 전투화 끈으로 두 남자의 손목과 발목을 다시 단단히 묶고,
자지와 불알을 그대로 노출시킨 채 지하실을 빠져나왔다.
새벽 3시. 적군 임시 내무반.
내무반 안에는 적군 소대원 30명이 깊이 잠들어 있었다.
서아는 그림자처럼 스며들었다.
그녀는 한 명 한 명, 조용하고 신속하게 팔다리를 결박했다.
30명 전원이 결박된 뒤, 그녀는 중앙에 서서 낮게 말했다.
“깨어나라.”
그녀는 한 명씩 바지를 내려 자지와 불알을 완전히 꺼냈다.
가장 먼저 눈을 뜬 병사가 당황해 소리치려 하자,
서아는 즉시 그의 불알을 세게 움켜쥐고 강한 펀치를 날렸다.
퍽——! 꽈아아악——!
“으아아아악!!”
막사 안이 순식간에 비명으로 가득 찼다.
서아는 한 손으로는 불알을 강하게 쥐어짜고, 다른 손으로는 주먹으로 세게 가격했다.
펀치와 쥐어짜기가 번갈아 이어졌다.
“아아악!!”
“제발… 함 봐주세요…!”
“불알이… 터질 것 같아… 함 봐주세요!!”
병사들은 팔다리가 묶인 채 몸을 비틀며 필사적으로 애원했다.
서아는 30명의 불알을 체계적으로 제압했다.
한쪽 줄부터 시작해 강한 펀치로 불알을 가격한 뒤 손으로 세게 쥐어짜고 비틀었다.
막사 안은 처절한 비명과 울음, 애원 소리로 가득 찼다.
“하악… 하아… 함 봐주세요… 잘못했습니다…”
서아는 미소 지으며 말했다.
“너희가 여군 하나를 포로로 잡아서 즐기려고 했지?
이제 내가 너희 불알을 전부 즐겨주는 거다.”
그녀는 특히 저항하려던 병사들의 불알을 더 세게 비틀었다.
30명 전원이 고통에 몸을 떨며 울부짖었다.
마지막으로 서아는 중앙에 서서 양손을 번갈아 사용하며
여러 명의 불알을 동시에 쥐어짜고 주먹으로 가격했다.
퍽——! 퍽——! 꽈아아악——! 비틀!
막사 전체가 비명으로 진동했다.
30명 전원이 극심한 고통 속에 눈을 까뒤집고 기절했다.
서아는 손을 툭툭 털고, 찢어진 전투복을 다시 제대로 입었다.
상의 단추를 모두 잠그고, 하의와 전투화를 착용한 뒤,
축 늘어진 32명의 적군을 마지막으로 한 번 내려다보았다.
그녀는 스마트폰을 꺼내 들고, 기절해 있는 적군들의 처참한 모습을 여러 장 사진으로 찍었다.
특히 자지와 불알이 심하게 부어오르고, 손자국과 멍이 든 모습들을 중점적으로 촬영했다.
서아는 사진들을 확인한 뒤, 여군 전용 비공개 SNS 채널에 올렸다.
게시물 제목:
「적군 소대 하나를 조리돌림 완료했습니다」
게시물 내용:
“여러분, 오늘 밤 제가 처리한 적군 소대 32명의 사진입니다.
자지와 불알이 어떻게 됐는지 자세히 보이게 찍었어요.
아군 사기 올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여군들은 조심하세요. 남자들은 불알 하나만 잡히면 이렇게 쉽게 무너집니다.”
사진들이 올라가자 여군 전용 SNS는 순식간에 폭발했다.
아군 전체의 사기가 크게 상승했다.
서아는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고,
새벽 어둠 속으로 유유히 사라지며 혼잣말을 했다.
“이제 한 소대는 끝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