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뭔 코딩을 하거나 분류나 정리하는 서류쓰는건 괜찮은데
지원사업서류 같이 두리뭉실한거 쓸려고 하면 가능성 머릿속으로 굴려보고
막 그래야하니까 일하기 엄청 싫어짐ㅋㅋㅋㅋㅋ
뇌에서 상상을 끌어다 쓰면 막 차단 하는느낌ㅋㅋㅋ
그나마 막 게임이 하고싶고 놀고 싶은 감각은 없는데
아 그냥 하기 싫어서 미칠거 같아서 단순 pvp 게임이라도 잡아야 할거 같은 기분
해마다 뭔 이런거 쓸대 되면 글 몇줄 적는데 하기싫어서 필사적으로 딴짓하니
몇시간 단위까지 가니 미치겠네 이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