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지금 현 인터넷 자체에 깔린 각종 세력들을 보면서
사실상의 자유가 없고 하나하나 정확히 내가 알아보고 판단 내릴꺼 아니면
모르는일로 덮어두고 내 앞에 알고 있는 사실들만 인정하고 인지하자 라고 생각 하는사람인데...
아니 막말로 특정 커뮤니티들 세력들 들러붙어서 컨트롤 되고 있는거 다 알만한 사람들 아는 사실이고
특히 모 유머 사이트나 모 카페 등이 관리자가 특정 세력과 관계가 있는게 드러났고
심지어 모두가 편집가능하다는 위키에서도 세력이 수시로 편집을 하고
더욱이 사관이름으로 완장질 하는 작자들 중 일부가 세력인것도 사실이고
그 디시 조차도 각 갤러리 완장들
하다 못해 특정 인플루언서조차도 갤러리를 탈취해서 여론조작으로 쓰는데
더욱이 완장없는 대형갤러리조차도 특정 세력이 주작기를 돌리고 댓글 달면서 여론을 만드는데
그래 뭐 이런 사실에 대해서 분노하고 화내고 뭐 정치욕을 한다면야
그정도까지야 정치 똥물을 떠나서 이해라도 가는데
아무 의미도 없는 이런데서도 무슨 선점해서 완장 해보겠다고 하는 사람부터
여기 운영에 대해서 마치 거악의 존제를 알았다는 것마냥 정의구현 해야한다!
이러는 사람들 보면
거 그런다고.. 뭐 있어요...?
아 물론 저것 말고도 인터넷에 공인에게 달리는 악플 같은 것도
이해가 안되는게 어디 뉴스 터지면 우루루 몰려가서 거기다 돌을 왜 던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가족들이나 친구들끼리 가쉽거리로 소비하는거야 뭐
그래 하나의 얘기거리니까 충분히 납득하지
근데 왜 거기가서 돌을 던지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이 더 넓은 세계를 보면서 현실 주변에서 얻던 자아실현이나 그런것들이 희석되고
자신의 위치에 대한 한없이 낮아지는 자존감같은게 참 사회문제고
이것이 비단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문제라고 생각은 하는데
정치에 매몰되는 것도 올바르진 않다고 생각한다만
진짜 아무것도 아닌 것에 저렇게 구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