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타 기차놀이는 소프트하다 라는 개씹소리를 어디서 한번 접한 뒤로는
그 서구권의 무지개 그것처럼 취존도 봐주다 싶으면 그 맛탱이 가는 어느 시점이 있다
라는 생각이 그 뒤 내 오랜 생각인데
개인적으로 어떤 취향이 역겹다<- 이거까지는 취존 범위 아닌가 라고 생각함
이거까지는 분명 개인의 감상의 영역이고 이걸 보고 불쾌함을 느끼는 취향인 사람이 좀 이해 해야하지 않나 생각함
아니 어떻게 남의 취향가지고 역겹다라는 말을 쓰는데 그걸 취존이라고 함?
이러는 인간들이 있는데
그 말은 내가 역겨움을 느끼는걸 취좆 하는거 아님?
이거 꼭 보면 마이너 장르 취향인 사람이 모이면 은근슬적 스리슬적 자리 잡던데
나야 뭐 그냥 개인 감상정도 얘기할때 말고는 남한테
"역겨우니까 치워라" or "못 올리게 해야한다" 이런 얘기 안하거든?
취좆 취존의 영역은 금지에 있다고 봐서?
역겨움 표현도 취향으로 인정해야 하는게 그걸 다 틀어막잖아?
장난으로 OO까지는 게이 아님
↑이 WWE가 UFC가 되는 순간이 온다니까?
본인 취향에 비호감을 표하는게 취좆이고 기분 나쁘면 본인이 떠나야지 뭐
왜 디코에 온갖 변태취향들 끼리끼리 많더만 ...
이게 또 웃낀게 그 장르가 모이면 그 장르안에서 세부적으로 취좆이네 마네 싸우더라
그래서 요약한 의문
취좆은 어디까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