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주자는 짱구 극장판 엔딩곡으로 알게 됐는데
한심한 자신이라도 평범한 일상이라도 동그라미 주자라는 가사는 일상 속에서 살아가는 나에게 위로가 되어 좋아한다.
멜로디와 목소리가 엄청 잘 어울린다. 가끔씩 흥얼거리는 노래.
노라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런 메탈? 노래를 불렀던 건 몰랐었다.
카레 니팔자야 빵 같은 즐거운 대중가요로 알았던 사람들의 다른 모습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