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색기란 열 가지 빛깔의 재주를 지녔단 뜻임. 발음이 좀 그렇지만 오해 ㄴㄴ.
애니 안 보는 사람들도 한 번씩은 들어봤을 명작임. 학창시절 피아노로 이거 한 번 치면 인싸되곤 했음. 사실 난 구판만 보고 신극장판 안 봄. 사실 구판도 본지 5년도 안 됐을걸. 정확하게는 구판 내용 잊어먹을때까지 묵혔다가 신극장판 보려는 거긴 해.
내 기억으로는 이거 이후 작품들에서 쿨데레는 파란머리, 츤데레는 트윈테일 엄청 쏟아져나왔던거같음.
레이아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