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보면 굉장히 오래된 작가분이신 니시카와 코우 선생님
예전엔 그런 저런 작가로 밀프나 로리 만화를 그리던 분으로 알고 있었는데
단지 모자근친 소재로 그림을 그려서가 아니라 그림과 스토리가 지난 2년간
굉장히 물이 올라 어떤 벽을 깼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스토리 상으로도 만화적인 상상력과 자극적인 사실적 음란함이 조화된 내용에
설정 자체는 비현실적이더라도 그 설정내에서 어머니들의 심리를 깔끔하게
묘사하는 단편들이 꽤 잘 빠져서 굉장히 좋아하는 작가분이 됐죠.
요즘 연재하는 모자근친 단편들도 이제 단행본으로 나올 정도의 양이 뽑혔는데
기대가 큽니다. 타카츠도 그렇고 밀프계열 원로 작가들이 모자근친 소재로
작품을 많이들 내주시고 긴 경험에 걸맞는 높아진 퀄리티의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