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이십대 초반임.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 가슴만져도 돼? 했는데 만지게 해주시더라
나이 좀 있으신데 탄력있고 컸음...
엄마한테 탄력 있다고 말씀드리니까 "맞아 엄마는 가슴 안 축 처졌어" ...
조금 만지다가 손 사알짝 밀어내셔서 조금 서운했는데 지금은 이 정도로 만족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