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원래 일주일에 한,두번은 이야기 할 일이 있으면 하려고 했는대
요즘 바쁜 일이 많아서 이제야 근황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거 같아
최근 우리 엄마는 내 친구 ㅁㄱ이한테 정말 노예라도 된 것 처럼 사용 당하고 있어
ㅁㄱ이는 원래도 배달 일을 하던 터라 이제 ㅎㅈ아저씨랑 완전 별개로 엄마를 불러내서 쓰고 있어
사실 정확하겐 불러낸 적은 내가 아는 한 그 이후로 한번 뿐이고 최근엔 우리 집에 들어오고 있어
우선 그 동안 바뀐 일 중 가장 큰 일에 대해서 설명 해줄게
ㅎㅈ아저씨의 요구대로 초대남을 2명 정도 추가로 더 구하려고 했고 결국 ㅁㄱ이는 아는 형? 두명을 끌어들인 것 같아
물론 나는 그 형들이 누군지도 모르겠고 아마도 나랑 나이 차이가 없거나 조금 형이라고 생각만 하고 있어
그도 그럴게 ㅎㅈ 아저씨의 부탁대로 찾은 사람들이니 키나 몸집이 큰 건 말 할 것도 없었기 때문이라 키가 작은 내 기준에선 형이 아닐까 예상만 할 뿐이야
그리고 체대 출신인 ㅁㄱ이가 자기 아는 사람들 이라고 설명 해줬으니까 아마 이 정도로 몸 좋은 남자들이면 ㅁㄱ이 학교 지인 선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거긴 하지
아무튼 갑자기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지난 주 수요일에 ㅁㄱ이 한테서 우리 엄마를 아저씨와 함께 4 명이서 엄마를 돌려 먹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야
수요일 저녁은 정말 아직도 기억나는게 그날 저녁 엄마는 밖에서 심하게 넘어졌다는 식으로 설명 하면서 집에 돌아오셨는대 뺨에 멍이 들고 누가 봐도 어디서 구른것 처럼 하고 돌아오셨거든 아빠가 그 모습을 보고 동생을 시켜서 바로 약을 사오게 하셨으니까.... 계단에서 굴렀다고 핑계를 대셨는대
그럴리가 없지...
초대남을 구했다는 이야기를 아저씨한테 들은건 일주일도 전이니 아마 아저씨는 원하는 초대남이 모이자 마자 하고 싶던 플레이를 하신거 같아
불러 낼때 ㅁㄱ이가 아저씨 때문에 단체로 4일 넘게 딸도 못 치고 꾹 참았다고 하소연 했으니까...
아무튼 ㅁㄱ이에게 들은 이야기론
그날 점심부터 아저씨가 장어 집에 모여서 점심을 먹고 엄마를 집으로 불러냈다고 하더라고
아마 엄마도 그날 그 남자 두 명을 처음 본게 아니였을까? 싶은대 ㅎㅈ 아저씨에 ㅁㄱ이만으로도 덩치를 생각하면 무서운대
비슷한 덩치의 남자 한 명은 진짜 한국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큰 사람이였으니까
얼마나 큰지 키에 대해선 아는게 없지만 최근 받은 사진을 보면 제법 큰 엄마 가슴을 한 손으로 꽉 움켜쥐니 삐저나오긴 하지만 가슴 하나가 한 손 사이즈에 들어오고
사진속 남자들 사이에서 이미 한 두번 본 ㅁㄱ이랑 아저씨 사진을 제외하면 진짜 지금 까지 본 다른 남자들의 성기 중에서도 유난히 긴게 확실히 이 사람이 새로 들어온 사람이구나 알겠더라고
솔직히 남자들 얼굴은 사진에 거의 나오질 않으니 다 비슷비슷하게 큰 고추들 사이에서도 이 남자구나 싶을 정도로 구분이 된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진짜 크더라고
그래서 주로 이 남자가 엄마를 뒤에서 들어 올리는 식의 자세가 많이 보였어
아무튼 다시 ㅁㄱ이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로 돌아가면
그날 태어나서 가장 많이 싼거 같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어
처음엔 뒷 치기로 한 명씩 돌아가면서 따먹다가 4명이 사정만 입에다가 했는대 거의 한시간 가까이 정액을 입에 물고 있게 했다고 그러더라고
그다음 삼키게 하고 얼굴을 씻긴 뒤에 본격적으로 하는대 그날 오후 부터 저녁까지 계속 했다고 하더라
엄마는 예전에 학원에서 선생님을 하셨기 때문에 어지간한 일로 목이 쉬거나 하진 않는대 저녁에 엄마 목소리는 누가 봐도 목이 쉬었으니까...
대체 그날 얼마나 소리를 지르신건지....
ㅁㄱ이 말에 의하면 아저씨의 취향 때문에 자기도 점점 엄마를 다루기 쉬어진다고 그랬고...
4명다 과할 정도로 거칠게 다루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특히 ㅁㄱ이 말에 따르면 그날 저녁쯤 부턴 남자가 계속 돌려 먹고 쑤시니까 조임이 약해저서 아저씨가 뺨을 때려서 엄마를 울렸다고 하는대
평소에도 강제로 목에 넣어지거 해서 눈이 살짝 붉어저서 울었던게 아닐까 싶은 사진은 봤지만
ㅁㄱ이 말에 따르면 자기가 박던 도중 아저씨가 진짜 쎄게 엄마 뺨을 후렸고 그때 꽉 조이던게 엄청 기분이 좋은대 얻어 맞고나서 질질 짜는걸 봤다고 하더라고
얼마나 쌔게 때렸으면 옆에 보던 두 명 자지가 죽었는대 자기도 순간 당황했지만 우리 엄마가 얻어 맞고 콱 조여서 자기 자지는 안 풀렸다는 식으로 이야기 해줬어
그 뒤로는 분위기 망가지니까 짜지 말라면서 어거지로 두번씩 돌려 먹고 끝냈다는대
한번 그렇게 심하게 때리는걸 보니까 거기 있는 사람들도 다루는게 점점 더 자연스러워 지는거 같아
심심치 않게 목을 졸랐다고 이야기 하고 사진도 보면 젖꼭지가 부어 오를 정도로 잡아 당긴다던지 하는걸 보면...
물론 엄마가 오엑 우엨 거리면서 헛구역질을 하고 신음 보다는 아파하는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내고 있는 영상을 보면 얼마나 더 거칠어지고 있는 진 알 수 있지...
아무튼 결국 그날 내가 ㅁㄱ이를 통해서 본 사진과 설명에 따르면 남자들 끼리 정액을 보지에 싼 뒤 다음 남자가 쑤시기 전에 엄마가 가저간 텀블러에 빼서 모아놨다나봐
계속 물도 먹이고 목도 조르고 해서 물이 나오게 했는대 아무래도 정액 말곤 애액이 잘 안나오니까 젤을 억지로 보지안에 짜넣었다고 하더라고
그런게 몸 안에 들어가도 될진 모르겠지만
엄청 큰 페페젤을 엄마 보지에 밀어넣고 짜 넣으면 안에서 남은 정액도 밀려 올라나오고 결국 그 젤 한통 그날 다 써버린거 같더라
물론 그렇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그날 입었고 벗어둔 팬티에 냄새를 맡아 봤는대
진짜 특이한 냄새가 나던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
아무튼 그런 식으로 엄마를 4명이서 돌려 먹으면서 때리고 질싸 하고 다시 빼내고 하다가 마지막에 모아논 정액을 먹였다고 하는대
조금 먹다가 아무래도 못 참았는지 계속 흘려서 결국 엄마 얼굴에 부어버렸고 그 당시 사진은 기념 사진 처럼 찍어서 보내 왔더라
양 손에 뚜껑이 없는 핑크색 텀블러에 얼굴엔 진짜 야동에서나 본거 같은 흰 정액이 잔득 묻어있고 엄마 뒤로 남자 3명이 나란히 서서 발기한 자지를 엄마 쪽으로 들이밀면서 찍은 사진이였는대
ㅁㄱ이는 형님이 찍어준 사진 중에 젤 잘나온 인증샷이라고 설명 해줬어
그런 일이 있고 나서 부턴 남자들이나 ㅁㄱ이는 자기 집이 아니라 우리집에 엄마만 있을 때를 알아낸 뒤 그때 들어오고 있어
ㅎㅈ 아저씨는 바쁜일이 생겼는지 최근에 엄마를 따로 부르는거 같진 않고 정말 최근엔 ㅁㄱ이만 집에 들어오는 중이야
얼마나 자주 그러냐면 이번 주 월요일엔 교대 근무 땜에 내가 집에 있었는대도 잠깐 나가 있으라고 그러더니 들어와서 엄마를 따먹고 나가더라니까
정말 우리집 구석 구석까지 엄마를 데리고 다니면서 하고 있는대
현관 거실은 말 할 것도 없고 내 방이나 내 동생 방 그리고 부모님 침실까지도 한번은 배란다로 끌고 나가서 젖꼭지에 빨래 집게를 찝어 논 사진을 받은 적도 있었어
우리집에서 하는 건 들어와서 길어야 한시간 조금 넘게 있다 가지만
나한테 첫 날 이후 부턴 꼬박 꼬박 따먹었다느니 잘 싸고 간다느니 연락이 오고
한번은 ㅁㄱ이 없이도 그 ㅁㄱ이 초대남 남자가 집에 들어온걸 생각하면 진짜 언제 들켜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 된거 같아 무서워
그래도 ㅎㅈ 아저씨한테 따로 주의는 받아서 그런지 우리 집에 들어와서는 어지간하면 엄마 보지만 쓰고 뭘 건드린다거나 하는 일은 없어
단지 ㅁㄱ이만 장난 삼아 다 쓴 콘돔 같은거를 내방 서랍에 넣어 둔다던지 하고 있어
가장 처음 우리집에서 하게 된걸 알았을땐 진짜 기분이 묘 했는대 그날은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이미 가족들은 전부 집에 있더라고
나는 자연스럽게 샤워를 하러 욕실에 들어갔고 욕실 배수구에 하얀색 실리콘 덩어리 같은게 머리카락에 엮여서 뭉처 있는게 보였어
이게 뭔지 나는 너무 잘 알겠더라
우리 집에서 내 동생이 욕실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욕실에서 자위를 한다거나 하진 않으실 거고
나 역시 그런 처리에 수고스러움 때문에 좀 특이하지만 욕실 변기 에다가 자위를 하고 있어...
아무튼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액이 물에 닿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된건대
따뜻한 물에 정액이 닿으면 끈적하게 뭉치면서 실리콘 덩어리 처럼 뭉치거든
아무튼 그걸 우리집에서 보자마자 소름이 끼처 올라오면서 바로 ㅁㄱ이 한테 연락했지
혹시 우리집 에서 한 거냐고
들키면 안될걸 들킨것 마냥 ㅁㄱ이는 어떻게 알았냐고 답장이 오고 난 내가 본걸 설명해 줬지
나름 첫날엔 머리를 써서 치우기 쉬운 욕실에서 한거 였는대 그냥 차라리 싸고 닦으면 될걸 괜한 일을 해서 더 알기 쉽게 증거만 남긴 꼴이였어
아무튼 조심하겠다고 ㅁㄱ이가 대답하고 나선 안 할 줄 알았는대
바로 그 다음날 자기 지인들이랑 같이 우리 집에 들어오고 이제는 뭐 거의 매일 같이 돌아가면서 들어오고 있어
사실 동생이나 아빠는 집에 들어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고 엄마한테 물어보고 하는 거니까 뭐 망설임이 없는거지
아무튼 ㅁㄱ이는 나한테 들킨 이후로 항상 하던대로 따먹고 인증 하면서 지내는대
매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긴 어려우니까 몇 일 전 이야기랑 어제 이야기만 간단하게 이야기 할게
몇 일 전이라는건 위에서도 말했다 시피 이번 주 월요일 일이야
나는 당연하게 내가 언제 집에 있는지 ㅁㄱ이에게 말해 줬기 때문에 월요일은 아무일 없을 거라고 생각 했는대
쉬고 있으니까 엄마가 심부름을 시키더라
갑자기 불러내서 친절하게 장소까지 알려 주면서 심부름을 시키는대 정말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심부름이긴 했어
왜 굳이 여기까지 가서 사야 하냐고 하니 거기가 싼대 너무 멀어서 혹시 내가 다녀와 줄 수 있냐 물어 보시더라
용돈 같은거 안 받은지 한참 된 거 같은대 남은 돈은 써도 된다면서 갑자기 심부름을 시키는대 너무 어색한대
딱히 뭐 부모님이 시키는 심부름에 대해 아들이 의문을 가질게 뭐 있겠어
나 처럼 다 아는 사람이 아니고선
아무튼 나가라니까 나가고 나가서 지하철 역에 도착하니까 바로 ㅁㄱ이한테 연락이 오더라
딱 두번 만 싸고 갈거니까 좀 놀다 느긋하게 들어오라고
돈도 받고 나갔다는걸 알고 있는지 정말 친절하게 받은 돈으로 피시방에서 시간 좀 때우라는대
난 피시방이 아니라 심부름으로 간 지하철 화장실에 처박혀서 그 동안 받은 엄마 사진들 보면서 딸 치고 있었지
연락 오고 한 40분쯤? 지나니까 ㅁㄱ이가 먼저 잘 쓰고 간다면서 질싸당한 엄마 보지 사진 하나가 오고
화장실에서 그걸 보고 있자니 엄마한테 전화가 오더라고 너무 태연하게 부탁한건 샀는지 어디쯤 인지 물어보시는대
피시방이고 조금 있다 간다고 설명 했지
별로 놀란 기색도 없이 알겠다 하고 끊으시는대 진짜 너무 꼴려서 도저히 딸 안치고 집에는 못 들어가겠더라
다른 썰은 어제 있었던 이야기야
사실 어제 있고 나서 바로 이야기 하려고 했는대 계속 말했지만 최근 좀 바뻐서 이제야 썰을 풀게 되었어
어제는 ㅁㄱ이랑 아까 말한 덩치큰 남자 지인이 집에 찾아 온거 같더라
내가 오전부터 오후까진 집에 없으니까 점심 시간 쯤 집에 찾아온 거 같더라고
사실 요 몇 일 너무 자주 집에 찾아오니 어지간해서 대단할 것도 없는 일이 되어버렸고 ㅁㄱ이가 아저씨한테 들어서 그런지 엄마 보지에서 나온 정액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지
그런걸 들은 이후 부턴 남자들이 다 쓴 콘돔을 내방 휴지통에 넣거나 내 방 서랍이나 내 옷 주머니에 넣어 놓는 그런 흔적도 집에 남겨 놓더라고
질싸를 한 날은 질싸 한 사진 그게 아닌 날은 어디에 넣어놨다는 식으로 찾아 보라는것 마냥 내 주변에 다 쓴 콘돔을 놔두는대
어제 한 장난은 좀 너무 하더라고
남자 둘 이서 엄마 보지에 사정한 뒤 내 물 컵에다가 지난번 텀블러 마냥 받아 놓는대 ㅁㄱ이 말에 따르면
느금마가 하지말라고 그래도 걔가 뒤에서 딱 붙잡고 내가 손으로 긁어가면서 받았다 라고 하더라고
그러고 나선 엄마한테 내 숟가락을 알아내서 정액을 퍼서 입에 먹여 줬다는대
남자가 몸을 뒤에서 꽉 끌어 안고 머리카락을 잡아 당겨진 채 입에다가 정액이 부어지는 사진을 받으니 어떤 상황인지 잘 알겠더라
사진을 보니까 알몸에 평소에는 잘 쓰지도 않는 앞치마만 입혀 놓고 집에서 재미를 보고 있었는지
엄마는 아무 것도 안 입고 앞치마만 입고 있고 내 숟가락으로 정액을 떠 먹여 지고 있더라
어지간한 일에 대해서 ㅁㄱ이에게 화도 못 내게 된 이후 물컵이랑 숟가락은 진짜 역겹긴 했는대
사실 생각해보면 ㅁㄱ이나 아저씨 아마 다른 2명의 남자들도 딱히 엄마에게 호감을 갖고 한다기 보단 진짜 평생 못해볼 플레이를 하면서 일종에 자위 같은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는거겠지...
다만 ㅁㄱ이는 아저씨랑 다르게 꼬박 꼬박 인증을 하면서 은근 슬쩍 조롱하는대
아저씨 말만 아니였음 엄마를 따먹으면서도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계속 말을 하더라
어쩌면 그런식으로 엄마를 쓰고 나에게 기분 나쁜 이야기를 더 기분나쁘게 조롱하면서 알려주는게 재미가 있어진건지도 모르지...
아무튼 숟가락이랑 컵이 끝나고는 딱히 다른 엄마 사진도 없이 그냥 별 말이 없기에
그날 장난은 그 쯤해서 만족했나 싶었지
물론 집에 오자 마자 확인 했고 컵이나 숟가락은 흔적도 모르게 깨끗하게 씻겨 있더라
냄새를 맡아 보고 당장 그날 저녁을 그 숟가락으로 먹었으니까 기분이 엄청 이상하긴 했지만 티를 내지 않고 먹고 방에 들어갔지
그러고 나서 밤이 다 되서 갑자기 ㅁㄱ이한테 연락이 오는대
엄마한테 티 안내고 밥은 잘 먹었냐고 물어 보더라고
당연히 ㅁㄱ이 입장에선 내가 두 남자 정액 범벅이 된 그 숟가락을 알고도 엄마한테 티 안내고 잘 넘어간건지 어떤지 조롱하고 싶었던 거겠지
그래서 그냥 씻겨 있어서 먹었다는 식으로만 대답했어
ㅁㄱ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보내더니 숟가락 말고 짜장은 잘 먹었냐고 물어 보더라고
짜장밥은 우리 집에서 엄마가 자주 해놓는 음식이고 보통 우리집은 그런 음식일때 밥을 비비기 좋게 뚝배기에 넣어서 주거든
당연히 그날 저녁 난 숟가락이랑 내 물컵만 신경 쓰고 있었을 뿐 짜장에 대해선 어떤 의문도 가지지 않았어
아무튼 숟가락도 컵도 아니라 갑자기 짜장이라고 그러니까 무슨 말을 하려는지 확 알겠더라고
난 뭐임 넣었냐? 라고 보냈더니
엄마 보지에서 뚝배기에 정액을 받아내는 사진이랑 내 컵에서 정액을 떠서 받은 정액을 짜장이랑 섞는 사진 두 개를 보여주더라
너무 역겨워서 어떻게 말도 못하고 있는대
형님들 정액은 잘 먹었냐고 라고 물어보는대
먹긴 했는대 정액 냄새는 안났다는 식으로 밖에 대답 못 하겠더라
ㅁㄱ이는 느금마는 맨날 먹는 거니까 너도 좀 먹어 둬라 라는 식으로 말하고 내가 딱히 대답도 안하니까 더는 답장은 안 해 왔음
다행히 우리 가족이 먹는 그릇이 아니라 개인용 뚝배기에다가 정액을 부어 논 뒤 음식으로 덮어 논 사진이였어서 다른 음식에도 그런게 들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정액이 들어간 짜장에 대해 내가 아무 의심도 없이 잘 먹었기 때문에 어쩌면 엄마가 그건 음식 째로 치워 버렸을지도 모를 일이지
내가 직접 엄마한테 물어 볼 수도 없으니까...
근대 진짜 평소랑 다르게 특별한 맛은 안났는대....
사실 뭐 그런 맛이 났다고 한들 짜장에 밥에 계란에 치즈까지 섞으면 안에 뭐가 들었을지 알 수 없지 않았을까?
그런걸 내가 먹었는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ㅁㄱ이랑 다른 남자들이 싸고 남겨놓은 정액이 담긴 콘돔을 열어서 냄새를 맡으면 매번 비릿하고 알 거 같은 냄새긴 해도 결국 나중엔 지린내만 나기 마련이거든...
결국 뭐... 내가 정액을 먹었는지 어떤진 모르게 되었지만
적어도 썰로 풀 수 있는 일이 생겼고 당분간 짜장이 올라 올때마다 생각이 날거 같으니까....
아무튼 요즘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이렇게 또 썰을 남기게 되었어
그리고 이전에 말한 대마도는 아저씨가 아직 기다리라고만 하고 아무 말이 없네...
분명 설 전에는 갈 계획이라고 그랬는대...
어쩌면 더 늦어질 지도 모르겠다...
그 사이에 또 이렇게 썰로 남길 만한 이야기가 있으면 남기러 올게
아! 그리고 지난번에 말한 그림이나 만화에 대해선 요즘 하루 종일 엄마 생각을 하기 때문에 조금씩 진행 중에 있어
그것도 조만간 보여 줄 수 있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