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집에선 헐렁한 면티 + 트레이닝복 바지임.
오늘 엄마가 소파에 앉아서 TV 보다가 리모컨이 안 보여서 찾기 시작함.
엄마가 쿠션 사이를 손으로 더듬으면서 몸을 앞으로 숙이고 엉덩이를 뒤로 쭉 빼는 자세 잡는 거임.
트레이닝 바지가 엉덩이에 착 달라붙으면서 살짝 내려앉아서 골반 라인이 그대로 드러남.
엉덩이 살이 뒤로 쑥 나오니까 바지 천이 빵빵해지면서 팬티 라인이 비치면서
바지 위로 툭 튀어나온 모양이 눈에 확 박혔음.
나는 그 엉덩이 라인이랑 팬티 선 본거로
바지가 터질 것처럼 딱딱해져서 방 들어가서 미친듯이 침.
이젠 엄마가 그냥 평범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좆이 반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