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서 안방에서 뭐 찾다가 정리 안된 짐 사이에서 전동딜도 발견함. 20cm는 되는 존나 큰 걸로. 처음에는 아빠랑 할 띠 쓰는건가 하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그걸로 묘하게 꼴렸었음
2. 그런데 내가 방학일 무렵 이른 오후 즈음에 안방 화장실에서 엄마가 쓰고 정리하는걸 깜빡한듯한 그 딜도를 발견함. 씻고하는건 했지만 정작 가져가 정리하는건 깜빡한? 그런 모양새. 그래서 아마 엄마 혼자 쓰는 용일거라 생각함. 내 좆이랑 비교해도 한참 커서 그걸로도 다시 꼴렸음
3. 문제는 그 뒤였는데 보통 그런 물건은 애들 안보이게 잘 숨겨놔야하는데 엄마는 옷장 문걸이에 걸린 가방 안에 대놓고 넣어놨음. 내가 막 안방을 안들어가고 뭐 찾는일이 없는 것도 아닌데도.
4. 중고딩 나이 때 그건 좆이 터질만큼 꼴리는 일이라 일부러 침대 위에 꺼내 올려놓던가 가방에 삐죽 튀어나오게 해놓던가 하고선 엄마 반응을 보려했는데 무덤덤하게 그걸 정리하기만 했음.
5. 엄마는 원래 성욕이 개쎄고 변태끼가 있긴 했음. 내가 목격한 몇 경우가 있음.
가령 시골에서 할아버지 올라오셔서 안방에 할아버지 모셔놓고 주무시게 한 날이 있는데 새벽에 이상한 소리 나서 깨보니 엄빠가 거실에서 숨죽이고 떡치고있었다든지 여름에 더워서 다 문열고 거실 에어컨 키고선 자는데 새벽에 우리방에서 얼굴 내밀면 보이는데도 떡친다든지
약간 노출? 그런거에 대해서 있는듯 했음.
6. 근데 그 무렵 아빠가 어디 오피 그런데 가서...ㅋㅋ 걸리고 관계가 소원해질즈음이었는데
그래서 엄마 성욕이 존나 해소가 안됐고 딜도로 존나게 씹질해댄게 아닐까 생각함.
거기에 일부러 화장실에 놓고가고 내가 딜도로 장난치는거 티 안내고 꼴려하다가 나중에 씹질했을지도 모를 일이고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