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부 사건이후 퇴근길...출근전 상황이 믿기지않아
그때까지도 멍했고 그날은 일에 집중할수 없었다
하지만 확인하고 싶었다 엄마는 정말 나인걸 몰랐을까?
본가에 나와 따로살던 나였지만 그날퇴근 아침은
본가로 향했다 아침 집에가니 아버지는 차를 바꾸러
가셨고 동생은 승무원 준비로 바쁘게 보내며 집에온
날 반기며 좋아했다 집에 퍼지는 찌개냄새와 기름튀는소리
엄마는 아침 준비중이였고 날보고 밥먹었냐 물어보며
평소와 같은엄마. 같이 식탁에앉아 밥앞에서 엄마를봤다
그때 조잘대며 이것저것 질문하며 잡담하는 동생
여느때와 다를께 없었다 너무 평온했고 엄마 또한
조금도 이상한점이 없었다 다행이였다
하지만 정체모를 아쉬움과 서운함이 밀려왔다
그날은 집에서 자고 출근했다 출근전 눈을뜨니
집엔 아무도 없었다 홀리듯 안방을 뒤졌다
딱히아무것도없고 엄마의 야한속옷 뿐이였다
동생방도 뒤졌다 서랍안 뒷편 작은상자안
돌기형 핑거콘돔들이다 그외엔 아무것도없다
실망한채 씻고 출근했다 형을 만났다
형에게 물었다 엄마 별말없더나 \ 응 말안하던데?왜?
계속 신경쓰인다 그때멈칫한거 이상하다. / 별거아이다
오바하지마라 너거엄마 좆빨때원래그지랄한다
그말을 듣고 앞으로 생각않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시간이흘렀고 엄마가 내껄 빨아준것도
생각안하고 지낼정도가 되었을 무렵 동생과 대화도중
핑거콘돔 이야기가 나왔고 동생은 짜증내며 왜뒤지냐고
했고 그날은 그 핑거콘돔으로 동생의 보지를 만져주며
무난한 하루를보냈다 그리고 그후 필자가 22살 족발집형이 죽었다 사인은 음주운전 그날 늦콜에 마지막방에 초이스
되었고 형에게 집에같이가자며 피씨방에서 나끝날때까지
기다리라했는데 형은 피곤하다며 술마신채 본인차로
퇴근했고 그날 그렇게 허무하게 갔다
형의 장례식 필자도울고 엄마도울고 그집엄마는 넋나가
있었다 지금도 존나웃긴다 마지막 선명하게 기억나는 형말이
오바하지마라 너거엄마 좆빨때원래그지랄한다 /이말이란게
인생참 허무하다 그리고 얼마안있다가 현타온 필자도
탬버린 짓거리를 때려치운다 그리곤 정리하고
본집으로 돌아왔다 모든게 그대로 흘러가고 있었다
백수생활의 시작이였다 집에서 필자는 뒹굴고 놀고
동생은 바빳으며 그평화가 지루해질 찰나 낮잠을
자고있다가 눈을떳다 완전히 닫히지않고 조금의
틈이있던 큰방문 그틈을 들여다봤다 엄마는 머리빗는
드라이빗손잡이를 자지빨듯 빨며 보지를 비비고있었다
그곳이 미친듯 팽창했다 숨이가빳다 엄마를 한참
구경하던중 이상했다 엄마는 귀가 굉장히 밝은데
문을 잠근것도아니고 왜틈을두고 자위를할까
그리고 틈사이지만 내가본인을 보고있는걸 정말
모르나?생각이들었다 자위하던걸 몰랐던척 들어가
보기로한다 엄마는 눈감고 자위중이였고 필자가
바로 옆까지 갔는데도 눈을 뜨지 않았다
심장이터질것같다 난 될대로되라하며 엄마의 보지를 만졌다 엄마의 신음이 터졌고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엄마는 클리토리스를 비벼댓다
난 바지를 내리고 보지만 만졌다 엄마는 스스로
손으로 내자지를 잡고 흔들다가 이내 입에넣고 빨기 시작했다 미친듯이 빨았다 눈감은 엄마 눈가에 이유모를 눈물이
범벅되어 있었다 나도 태어나첨느끼는 묘한감정이였고
울컥했다
필자는 침대위로 올라갔고 거꾸로69하듯 엄마의
보지를
빨았다 엄마도 격하게 애무하며 사정했다
이후 정적이 흘렀고 우리둘은 대화가 단절되었다
몇시간을 말없이 각자의 방에서 나오지않았다
그리곤 엄마는 저녁에 출근을했다
그리고 다음날 엄마와 둘만 남았고 샤워하러
들어간 엄마의 물소리는 어색함을 깰만큼 흥분으로
다가왔다 무슨 생각이였을까
알몸으로 들어가
탕안에서 거품으로 몸을닦던 엄마옆에서 양치를했다
입을행구고 샤워기를 들어 몸에적시고 엄마쪽을향해
자지를세웠다 엄마는 내그곳을 빤히쳐다봤다
저의를 알아챈건지 무릎을꿇고
내자지를 씻겨주듯 움켜잡고 흔들었고 그후 입안으로
내자지를 가져가 혀를굴렸다 엄마의 입안에 사정후
샤워후 나와 우린여전히 한마디도 하지않았다
그이후 어떻게 생활했을진 15부에서보자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