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명절 패턴 거의 똑같음.
큰집 내려가서 가족끼리 한 방에 이불 깔고 셋이 자는 거.
아빠는 술 마시면 진짜 코골이 미친듯이 하고, 새벽까지 시체 모드임.
엄마는 소주 2~3잔만 먹어도 얼굴 빨개지고 몸 풀어지면서 잠버릇 생김.
이번엔 진짜 스킨십 좀 제대로 시도해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