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쓰는건 첨이다
본인은 6~7년전쯤 타싸이트 ㅇㅂ 에서
쎅에 관련썰로 떠오르는 다크호스로 불리며 연재했었다
후배엄마 썰푼다 이런느낌으로 미용학원선생 여친언니
빨간지붕 여사장 등등 썰푼다 이런식으로.... 여러개 였는데
아직도 있을꺼다 아마도...
현재는 본인은 자영업중이다
야겜 때문에 입문 했다가 나같은 비슷한 사람들이 많아서
놀랬다 밀프물 엄마물 ntr등등 이런쪽을 좋아하고
아주 어린 시절부터 아마 현재까지??진행형 일껀데
아마도...
맘놓고 이런글 끄적이고
타인 글을 읽으며 흥분할수 있는곳은 여기뿐이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 시리즈는 나어릴적. 시작의 계기로
시작해서 현재까지의 대서사를 시리즈로 풀까한다
물론 엠붕이들이 기대하는 엄마 이야기 일꺼다
일단 우리 엄마는 현재는 60초반인데
본인이 기억하는 요염하고 남자들이 박고싶어 발정났던
엄마의 첫 걸레 같은 기억은 유치원시절
34살의 엄마다
오늘 첫글이고 첫취향 고백인데
내 이야기는 서사의 뼈대들이 중요해서 오늘만 길게적고
다음 시리즈부턴 요약할께
일단 우리엄마는 전라도 출신에 현재도 그렇고
본인관리가(외모) 철저한사람이다
60초를 방불캐하는 외모는 필자가 봐도 안믿길 정도고
사람들은 40후에서 50초로 보는 경우가 많고
가슴은 크진 않고 나이에 맞지않게
여동생과 플라잉 요가의 수련으로
잘록한 허리와 큰엉덩이와의 콜라보가 어울릴 굵은 허벅지를가지고있다
외모는 옛날 여배우 요즘 엠붕들은 모를꺼다
이승연 40%에 김혜수60% 닮은 느낌인데 민간인 기준이고 ㅈㄹ한다 그얼굴이면 배우하지 이런 시비ㄴㄴ
본인은 경상도인이고 경상도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7살때 까지는 전주에서 이모손에 길러졌다
이유는 엄마의 사업
엄마는 97~8년 Imf시절에도 백화점 안에 본인가게가 3개있을 정도 규모로 살림살이는 그시절대비 나름 풍족했고
97~8년 Imf 그당시 이모에게 100씩 줘가며 나를 키웟고
내방 손톱깍이 넣는 서랍에 그당시 유치원생이던 나에게
매일 10000원씩 꼭 넣어놓고 나갔다
근데 딱히 돈 쓸때도 없었다
이유는 당시 엄마의 계모임 사람들이 피자,치킨,슈퍼,문구점,오락실을 했고 어린 내가 돌아다니며
엄마 앞으로 외상 달아놓으면
엄마가 정산해주는 방식 이여서
날 돈으로 방치 하다시피 풀어놓고 키웠다
미리 말하면 지금 현재 엄마를 보는 나의생각은
우리 엄마는 발정난 암캐가 맞고 좆없이는
하루도 못사는 섹녀다
어릴 당시에는 모를 분노가 나이먹고 치밀면서도 묘한 흥분...
당시7살 기억으론 이해 못하고 순수한 아이 였지만
강한 사춘기가 오고 엄마의 그동안의 행실들이 납득이가고 퍼즐이 끼워지며 날 이지경으로 만들었다
지금 현재는 엄마도 여자고 하나의 암컷이라 생각하고
받아 들인다 이번편은 7살때의 기억을 더듬는거라 확실하진않지만 선명했던 기억위주로 적는다
그럼 시작한다.
7살때 엄마랑 썬가드 라는 만화의 로봇을 사러
장난감 가게를 갔는데 이것저것 고르고
그때가 아마 초저녁 이였을꺼다
로봇사고 원통에든 말랑한 고무찰흙으로
엄마가 놀아주기로했고 기대중 이였던듯하다
장난감 가게에서 길건너면 미니스톱 편의점이였고 그앞에 담배피며 서있는 20대같은 형들이 2명 있었는데
건너오기 전부터 엄마를 쳐다보는것 같아 무서웠다
길을건너는데 그중한사람이 엄마한테
여기 이근방 사는 사람이에요? 이런 느낌으로
뭐라 말을거는것 같았는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난다
내 기억으론
내가 엄마한테 편의점 뭘 사달라한건 없던것 같은데
확실히는 기억 안나고 **이 가서 먼저 고르고 있어
이러길래 혼자 들어갔고 내가 편의점에서 나와서 부르니까 엄마가 계산을 해줬고 나오는데
말걸었던 형이 안녕~이러길래 누구세요? 그랬는데
엄마가 당황하듯 그형보면서 고개 까딱거리면서
알았단식으로? 가라는식으로 했고 엄마는 날데리고 갔다
누구냐 물었는데 길을 몰라서 물어본거라 했던것 같다
그렇구나 했는데 집가서 엄마랑 놀생각에 신나서 장난감뜯는데 엄마가 화장실가서 물소리나고 거실 나와서
갑자기 매장직원 **이모알지?
앞에와가지고 잠시 다녀온 다는거야
그러고 나갔는데 안들어 오길래 그러고 혼자놀다가
자다일어났는데 시각은 모르겠고 연락도 할줄모르고
그당시 폰도 폰이지만 삐삐 쓰는사람도 더러있는 시절이라 무튼 눈물참고 엄마 찾으러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얼마 안된것 같다 사람 하나없는 거리에 아파트단지 옆에 큰교회를 지나는길이 있는데 세사람이 걸어오고
하나는 조금 뒤쪽에서 오면서 낄낄 거렸던것 같고
남녀가 앞에 찰싹붙어 오는데 엄마였고 그 형들 이였다
엄마는 술이 엄청 취했었다
부축하던 남자한테 몸을맞겼고 그남자는 엄마를 부축하듯 안고 걸으면서 얼굴 가까이 하면서 뭐라뭐라 말하고 뒤에남자가 어??! 여기까지나왔어? 하면서 나한테왔다
그순간 너무 무섭고 어쩔지 몰랐는데
엄마가 날보고 술이 깬건지 화들짝 놀라서
그형들 가라하면서
어색하게 어~ 고마워~ 하고 급하게 집으로 갔는데
엄마는 그당시 나한테 무슨이유를 댓는데 그건 기억안나고
지금 생각하면 안봐도 비디오잖아?
무튼 엘베를 타고 엄마 얼굴을 보는데
90년대라 촌스런 화장알지?시뻘건 립스틱 지워지고
눈에 마스카라도 번졋는데 난순수하게
그당시 만화잔치 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여러만화를 편당으로 한편씩 보여주던 tv 프로그램에
보노보노를 좋아했고
엄마의 번진 마스카라를 보며 웃으면서
엄마 너부리다너부리. 하면서 좋아하고 그랬거든
그리고 나서 방으로 갔고 우리 엄마는 잠을 잘때
팬티에 집에서 입는 반팔티만 입고 자는데
엄마가 힘이 없어 보여서
내가 고사리같은 손으로 낑낑대면서 벗겼는데
엄마 팬티가 없더라
내가 웃으면서 엄마 엉덩이 깨물고
장난쳤던 기억이 있는데 무튼 팬티없던건 확실히 기억난다
그리고 얼마후 편의점 아까위에 서술한 미니스톱 앞 오락기에서 오락기 두들기고 친구랑 있는데 그때 형 하나가 나보고 어? 하면서 1000원 주고 지들끼리 웃고 그랬는데.
그때 나는 저형이 나알아서 좋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조롱같다
그때 집가서 그형이 나보고 1000원 줫다고 했는데
엄마가 화들짝 하면서
그돈 받았다고 막 뭐라했던 기억이 있네
이후 그 사람들과 엄마의 만남은 나도 모르겠다
나에겐 그당시 너무 어른들 이야기고
어린기억을 더듬다 쓴거라.
한가지더 풀자면
친아버지는 서울에 있다면서 이모와 사는 아파트에 살면서 컴퓨터학원,태권도등등 7살부터 다녔고
유독 태권도 관장말고 사범님이 날 이뻐했고
사범님이 많이 챙겨줫다 그래서
관장은 조금 불편했다 무튼 그당시 태권도 회비를
회비봉투에 주던시절 컴터회비는 엄마가 봉투주면
내가 학원 가서주고 태권도 회비만은 엄마가 줫다
기억은 잘 안나는데 나도 유독 태권도를 좋아했고 왜그날 내가 일찍 간건지 모르겠는데
무튼 그시간은 사람이 없는 시간이 였던것 같다
안에 들어가면 왼쪽벽에 관장실있고 그랬던것 같다
2층 태권도 입구에 높은힐이 있는데
누가봐도 엄마 신발이여서 신나서 갔는데
난 엄마 놀래킬 생각에 살금살금 갔더니
관장실안에 의자에 앉은 관장과 그옆 의자에 서서 치마안에 블라우스넣으며 정리하던 엄마. 물론 둘다옷은 입고 있었고
근데 엄마가 땀에 젖어 있어서
엄마 태권도했어? 라고 물은 기억이 있다
엄마의 답은 기억나지 않는다
이게 끝이 아니다 8살 99년 슈퍼앞 오토바이 타는 포장마차
꼬치집 사장과의 헛짓거리와
그당시 엄마의 먼사촌이라했던 삼촌까지
그건 2부에 다룰 예정이다 반응 좋으면 일찍 돌아온다
엄마의 개걸레 같은 모습이 지금은 나이들고 받아들여 졌지 한때는 중고등학교 시절엔 엄마를 죽이고 싶어함속 뒤에
묘한 흥분으로 위선자가 된적도있다
현재는 엄마가 남자 밝히는걸 내가 알고 있는걸
엄마도 인지하고 그래도 내앞에서는 바른척 모성애가
더위라는 것처럼 엄마처럼 굴지만 유치원때부터
현재 30년 가까이 걸레 같은 행동을 들킨게 한두번아니며
어린 내가 모를꺼라 생각하고 유치원 초등저학년까지
내앞에서 딴남자와 발정난 대화라던지 불륜...
나이들고 어렸던 기억이 나면 그상황은 이거구나 하는
묘한 흥분이 된다
지금은 엄마에게 내가 무시하듯 섹드립도 날리지만
엄마는 그저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고 엄마가
나에게 섹드립을 날리진않는다
혹시라도 ㅇㅂ 에서 내글 읽어본 사람 있다면
그시간 성장 과정 통합 현재상태 까지도
시리즈로 풀겠다
첫글이라 서론이 길고 지루 했을텐데 무튼 읽어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