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향 비슷한 사람이랑 대화하다가 아이디어 생겨서 써봄
우리 가족을 네토하는 주인님과 가족이 다 함께 여행을 간다고 생각해보셈
겉보기에는 평범한 가족 또는 친척과 함께 여행가는 가족 정도로 보이겠지
하지만 사실은 한 가정을 성적으로 지배하는 사람과 피해자, 네토마조들이 오히려 좋다고 따라다니는 미친 상황인거임
단란해보이는 모습부터 옷가지 대신 섹스토이와 란제리, 정조대나 기타 음탕한 물건들이 가득 찬 캐리어까지 모든게 다 엄마를 바치려는 추잡한 욕구에서 비롯된거지
물론 모든 여행 경비부터 짐, 여행 계획까지 다 우리 가족이 지불해서 스스로 엄마를 따먹힐 준비를 했다는게 꼴림
낮에는 평범하게 여행을 다니겠지만 숙소에 들어가면서부터 분위기가 바뀌어가는게 좋음
객실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점점 달아오르는 분위기가 느껴지더니 방문이 닫히자마자 다들 옷을 벗어던지며 알몸 도게자를 하는거임
그때부터 행복해야할 가족여행이 네토 주인을 위한 여흥으로 더럽혀지는거야
여행지에 따라서 여러 꼴리는 상황을 상상할수도 있겠지
열대 휴양지에서는 가족들 앞에서 천박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육변기 결혼식을 올린다거나
추운 지역에서는 패딩 한벌만 입고 야외노출로 암캐 훈련을 할 수도 있겠지
하 존나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