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할 썰은 없는데
걍 어릴때 이모가 우리집 와서 묵고 갈 때가 있었음
이모부가 해외에서 직장 다녀서 해외에서 사는데 가끔 한국 들어오면 묵고 가는 느낌
안방은 따로 있고 내 방쪽 구조가 ㄷ자였어. 화장실문이 있으면 바로 마주보는곳에 내방문있고, 그 사이 ㄷ자 세로 저기엔 남는방이 있고.
밤~새벽 쯤이였는데 약속 갔다가 들어왔는지 늦게 들어와서 씻으러 들어갔더라고. 난 문 반쯤 열어둔채로 불끄고 폰하고있었는데 도어락소리 들릴때쯤 폰끄고 자는척하고 있었음. 걍 그래야할거같았어
그때까지만해도 아무런 생각 없었는데 샤워 물 소리 들리니까 기분이 이상해졌음. 걍 평범하게 생긴 유부녀에 통통했거든. 다 씻었는지 소리가 안나길래 실눈뜨고 자는척하면서 문쪽을 바라보고 있었음. 내 침대에서 문이 바로 보이는 구조임
심장 존나 쿵쿵대면서 화장실 문 열리는거 보는데 옷을 입고 나왔으면 다행?이였겠지만, 알몸으로 나왔어. 살짝 통통한편이라 했는데 그만큼 가슴도 꽤 크더라. 좀 처지긴했는데 알차게 처진 느낌이라 존나 꼴렸음..
그날 새벽까지 잠못들고 흥분상태로 견디다가 좀 시간 지나서 화장실 가서 딸쳤어 들킬까하는 걱정에 ㅋㅋ
아쉽지만 그 뒤론 뭐 없었어 해외거주자라서 코로나도 겹쳣고 이제 나는 자취하기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