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게 엄마가 변하는 과정인거 같음내 친구를 만나든 누구를 만나든 상관은 없는데그 대상에 맞게 분위기가 변하는 연출이 나오는게 대꼴 인듯특히 천박한 표정과 말을 아들 앞에서 거리낌 없이 하는 모습이 나오면 지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