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냥 능욕해달라고 보내주는 사진 받아서 상상하면서 얼싸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조금만 손대면 춤추고 옷벗는 동영상 같은걸 만들 수 있으니까
딸감 찾기가 훨씬 쉬워진 느낌..
어짜피 혼자 볼거라 상관없지않나 싶기도하고
친구 엄마랑 친구까지 싹 다 딸감으로 삼으니까 죄책감이 들면서도 개흥분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