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은 ㅈㄴ큰데
진짜 메기닮은 뚱녀과외쌤때매 생김
과외하는데ㅅㅂ 자꾸 가슴이 몸에 닿아서
발기 ㅈㄴ했고
난 공부하는척
어린마응에 팔뚝으로 실수로 가슴쿡쿡 누르고
근데 별반응없길래 과외할때마다 아무렇지않은척
팔로 계속 비비려고함
암튼 그러다보니 과외쌤이 못생겼는데
이뻐보이는거야
내가 그때부터
이쁘다이쁘다하니까
더 이쁘게하고오는거임
원래 화장도 안하고
머리도 안만졌는데
화장도 ㅈㄴ진하게하고
머리도 만지고옴
근데 화장을 하니 진짜 이뻐보였응
(화장이 씹사기..)
나보다 못생긴것같었는데 확나아진거
그냥 가슴이 크고 자꾸스킨십되어서
호감간거였는데 진짜 꾸미고오니
콩깍지껴서 더 이뻐보였음
내가 수줍어하고 자꾸쳐다보니
과외쌤이 나한테 호감이 ㅈㄴ생긴건지
어느날부터 나항상 맛있는거 챙겨서주고
심지어 나중에 생일땐 10만원짜리선물도 해줌
암튼과외때 스킨십하면서 공부받고
그러고 몇개월지냈는데
살이 좀 빠진거야
그래서 수업받으면서
선생님이랑 결혼하려면 어떡해야하냐고
그러고 그랬음
암튼 그러고있는데
또 어느날부터 방에서 괴외받는데
뭐 알러ㆍ준다할때 스킨십농도가 진해짐
항상 팔뚝,허벅지만 서로 비벼졌는데
어느날부터 자꾸 가슴을 꽉 내몸에 누르는거
ㅡ책상ㅡ
(나) (쌤)
있는데 쌤이 뭐알려즬때
왼손을 뒤로 빼서 내의자에 팔을걸치고
몸을 들이밀어너 왼쪽가슴이 내 오른쪽 등과팔에 꽉붙게하는거
진짜 ㅈㄴ발기되고
바로박고싶은정도였음
못생긴건 하나도안보이고
일본야동에서보던 이쁜 뚱녀 암캐로 보이더라고
실제로
나는
ㅈㄴ 마른 애들
장원영,카리나 아니면 여자로안보는데
ㅈㄴ큰가슴이 내 몸에 자꾸 비벼지니
ㅈ부터 스고 이뻐보이더라고..
글고 나도 항상 반팔입었지만
과외쌤이 ㅈㄴ얇게입고오고
그리고 나중에는 브레이지어도 안입고옴
나도 이성나가서
문제푸는데
팔꿈치로 과외쌤 젖꼭지부분 계속 꾹꾹 누르고
뭔말하는지는 안들어오고
난 머리안돌아가니
모르겠어요.. ㅇㅈㄹ하고
멍하니 팔꿈치 오른쪽으로 빼서 가슴에 비비곡
과외쌤은 문제풀이법알려주고
과외쌤 꼭지까 딱딱해지고 커지는걸 느끼니
내팔꿈치에 비벼지는 감촉이 ㅈㄴ좋은거
과외쌤이 매주 월수금오는데
(매주금이었는데 월수금으로바꿈)
맨날 과외쌤이랑 연락하고
서로뮈해~ 쌤보고싶어요
ㅇㅈㄹ하고
암튼그러다가
내가 사귀자고함
선생님이 대답못하고 안된다고했는데
영화보고싶다
밥사달라등
그러니
오케이해서
과외시간아니여도
계속만났음
그러는데
진도를 못나가고
사귀자는데안받아주고
너무발정나서
엄빠없다고
과외때 같이 영화보자 ㅇㅈㄹ했는데
알았다는거
그래서 나침대에 앉고 쌤도 앉고
거기서 내가 영화보다말고 키갈함
안된다고하는데 받아주고
키스만하고 끝나고
그따이후로
내가 좋아한다사랑한다 ㅈㄹ하면서
뚱녀과외쌤 얼굴잡고 키스하고
수업듣다가 또학고
그랬음 근데 자꾸 정색하고 싫다면서
크게소리는안치는데 밀어내기만하고
암튼 난좋으니 반복함
그러다보니 대담해져서
선생님 가슴 주므르면서 수업듣게될젓도되었음
선생님도 사귀는건
나 스무살되면하자고
그렇게대답했고
암튼 박그싶었는데
진짜 철벽이었지만
입술가슴 허벅지엉덩이는 다 허락함
그러다가 결국 박게된 계기가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