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보여주고 싶은 건 뭘까요?절망? 비탄?정답을 알았다면 노이즈 음악을 하지 않았을거에요때때로 삶은 우리를 우롱합니다
삶의 조소에서 나를 잊지 않기 위한 방법은
내 존재를 세상에 남기는 것 뿐이겠죠
표현하기 힘든 감정들이 몰아칠 때
소리지르기가 유일한 해결책이 될 수도 있어요
결국 우리는 내 삶의 주인이니열심히 비명질러 인생을 휘어 잡아 봅시다으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