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왕의 새로운 시리즈 바르고가 나온 지도 꽤 시간이 지났다. 다만 폭발적인 수요로 그들을 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전에는 ㅇㅋㅂㅍ이란 곳에서 예약 구매를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것이 막혀 스스로 대마왕 사이트에서 구매해야 할 것이다.
우선 대마왕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기존 대표작 시리즈에는 비너스와 뮤제스가 있다.
비너스: 리얼, 클론, 크로스
뮤제스: 알케, 코카로, 필로
그리고 이번 신작 시리즈는
바르고: 베리타스, 판타즈마, 리벨
모든 오나홀들은 그것의 경도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강 <- 레귤러 하드, 레귤러, 소프트, 베리 소프트, 리치 소프트 -> 약
비너스와 뮤제스를 통해 대마왕은 소프트 오나홀계의 최고 명품 브랜드로 유명해졌다.
많은 고객들이 소프트 이하의 옵션들을 많이 구매하고 압도적으로 많은 후기들을 볼 수 있다.
이유는 대마왕 브랜드의 압도적으로 좋은 소재, 내구성에 있다. 보통 소프트는 내구성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렇지만 대마왕은 좋은 소재를 통해 소프트 만의 기분 좋음과 오래 쓸 수 있는 수명을 고객에게 제공 할 수 있었다.
내구성이 좋기로 소문난 토이즈 하트도 대마왕 앞에서는 한 수 접는다.
하지만 하드, 스탠드계 유저에게는 대마왕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글이 많다. 소재 만큼은 좋지만 비너스와 뮤제스의 내부 조형이 그들에게는 단조로울 수 있다고 한다. 본인도 비너스 리얼 레귤러를 가지고 있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거의 쓰지 않는다. 그나마 하드, 스탠드가 쓸 만한 기존 대마왕 제품은 뮤제스 코카로 이다
반면 이번의 바르고 시리즈는 하드, 스탠드계 유저를 겨냥한다고 생각한다. 전 작들 보다 더 공격적이고 복잡한 구조로 심심하여 꼬무룩 해지는 참사를 막아준다. 대마왕의 좋은 소재를 이용하고 싶었던 사람들이라면 꼭 이 시리즈를 구하기를 바란다.
우선 바르고 베르타스 레귤러 하드를 소개하겠다. (사진은 레귤러 소재)
평점: ★★★★★ 씹 GOAT
대마왕 만의 하드 소재의 쫀쫀함, 내부 기믹이 안에 빈틈없이 꽉 차있음으로 삽입 시 엄청난 압박감을 제공한다.
조임이라는 표현보다 상위의 감각이다. 어떤 조임은 억지로 쑤셔 넣는 느낌으로 오나홀과 싸워야 하지만 이 조임은 나를 받아주지만 꽉 물고 놔주지 않는 느낌이다. 내 주니어가 어떤 형태든 받아주고 빈틈없이 꼭 물어준다. 수많은 내부 기믹으로 꽉 들어차있어 사정 후 주니어를 빼면 정액이 도로 밖으로 밀려 나올 정도이다.
이 홀 만큼은 정말 '레귤러 하드' 를 사야한다.
어떤 오나홀은 쓰기가 어렵다. 자신의 쾌락 부위를 각 오나홀이 자극하는 방식이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그 오나홀이 당신의 자극점을 건드려 줄지는 사고 나서 몇개월 써봐야 할 수 있다. 어느 방식으로 흔들어야하는지 어느 지점을 문질러야 하는지 어느정도 발기해야 자극을 얻을 수 있는지 모두 알아가야 한다. 하지만 베리타스 레귤러 하드는 당신의 주니어가 어느 상태라 할 지라도 쉽게 기분 좋은 자극을 얻을 수 있다. 심지어 주니어가 번데기 상태여도 쉽게 자극을 얻을 수 있다. 한편 그것은 억지로 당신을 사정으로 이끌지 않고 정확히 당신이 좋아할 부위를 건드려준다.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보지 않고 그냥 넣고 흔들면 되는 오나홀은 정말 없다. 나도 이제 겨우 찾았다.
바르고 판타즈마 레귤러
평점: ★★★★★
가로 주름의 여왕이다. 덜컥 덜컥을 넘어 드르르르르륵을 연발로 갈겨준다. 꾾임없는 처녀막들을 뚫고 지나가기, 끊임없는 육벽들을 뚫고 가기 등에 로망이 있다면 꼭 사라. 또 애니 속 질 같아서 재미도 있다. 드르르륵 드르르륵 레귤러 소재라 이 모든 구조들이 느껴진다. 마치 주니어를 계속 꿀꺽꿀꺽 삼켜주는 것 같은 느낌이 난다. 이것도 아주 쓰기 쉬운 오나홀이다. 어떻게 해야 자극점을 찾을지 고민하지 않고 걍 무지성으로 흔들면 풀발까지 무리없고 계속 자극을 꼬무룩 걱정없이 쌓아줄 수 있다. 베리타스만큼 충격을 주지는 않았지만 저 가로 주름 같은 디자인에서는 판타즈마 오나홀이 제일 좋다고 감히 예상한다.
이것은 하드라면 어떨까 상상하고는 하지만 이 내부 디자인에는 레귤러가 최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향후 '레귤러 하드' 도 구매해 보고 싶다.
베리타스와 판타즈마를 산 후 몇개월 뒤 본인은 직구로 리벨도 샀지만 한국으로 보내는 배송대행업체가 내 택배를 잃어먹어 이 후기글에는 아쉽게 리벨은 쓰지 못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