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배달음식 시켰더니
늦게 오거나 사진보다 양이 적거나 맛이 없으면 불평할 권리가 있지.
근데 당근에서 음식 나눔받아놓고 유통 기간이 짧은 음식을 나눠준다니 맛없는 음식을 나눠준다니 나눠주는 양이 적다니 하는 건 거지만도 못한 애들임.
거지는 고마워 할 줄은 알거든.
권리를 누리고 싶으면 돈 주고 사면 됨.
나눔은 하고싶은 사람 마음이지, 떡볶이 나눔하는 사람한테 가서 아 그때는 우리 아이가 학원에 있을 시간이라 떡볶이를 못먹어요! 점심시간에 나눠주세요. 하는 건 걍 진상임.
우리 아이가 시간이 안맞아서 떡볶이를 공짜로 못먹어서 박탈감을 느껴요. 이걸 나눔하는 떡볶이집 사장이 해결 할 문제라고 생각함? 나는 아니라 봄.
권리를 누리고 싶으시면 돈주고 사드세요.
나눔 관련해서 불평 불만 하는 애들이 진짜 이해 안감. 원래 내 알빠 아니라 걍 닥치고 조용히 지내지만 요새 뭐라도 맡겨둔듯이 구는 꼴보기 싫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글 남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