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는 그분이다
거두절미하고 초반 10분 대딸 파트가 진짜 맛있다
솔직히 이거 하나로도 살만했다고 생각했다
예전 보라색 방송국 시절 라이브에서 연애 성향이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 밝혔다
남자친구한테 자꾸 밥사주고 옷 사주고 그러느라 사귄 남자들이 부담스러워 했다고도 했다
그런 성향이 스킬에서도 보이는 것 같아서 진짜 존나 맛있었다
아니 진짜 ㄷㄷ 쥐는 방식부터 다른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분 마이크 세팅 특성상 소리는 다소 아쉽다
전부터 이건 꼭 써야지 했는데 자꾸 잊버렸다가 오늘 비번 잊어버렸던 압축파일 하나 때려 맞추고 도파민 돌아서 기억남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