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주인공이 scp 국장인데 초능력 쓸 수 있어서 괴물들 때려잡는 게임
2020년에 사 놓고 절반 정도 하고 최근에 스토리 기억 안 나서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다했음.
연출이랑 전투몰입감, 액션 등등.. 이게 19년에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할 수준으로 잘 만들었음. 역시 레메디임.
근데 하면서 왜 반만 했었는지 기억이 나버림...
진짜 스토리 이해하기 빡빡함. 그냥 흘러가는 대로 대충 보고만 있으면 절대 이해 못함.
후반에 대충은 이해시켜 주는데 초반에 제대로 못 따라잡으면 스토리 중요하게 보는 사람들은 흥미 잃긴 할듯.
총평 8.5/10
스토리만 좀 이해하기 쉽게 해줬으면 어땠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