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마자 사놓고 클리어는 어제함
오랜만에 뇌굴리는 꿀잼 게임했다. 나는 5시간 30분정도 걸림
하면서 찾아볼수있는 자료에 단서들이 파편화 되어있으나 유기적으로 연결되있고 버릴게 없었음
찾아야하는 P-news 같은거 추론하기도 꽤 뇌써야했음
억지같은 소거법필요없는 능지추론겜 입문하고 싶으면 해보셈
그림체때문에 남/녀 어떻게 알음?ㅅㅂ했는데 하다보니까 배경색으로 알면 되는거였다
고고한 광견-이새기 로리콘임?
호걸 기사단-요리사 옷 안 입은 놈이 요리사로 들어가있고 뒤져있을줄이야
1대 용사-인상이 무섭다해서 당연히 다른놈인줄
미래단-얘네가 제일 어려웠다. 직업 존나 헷갈림. 지금 생각하면 오넷이 손녀 얘기할때 바로 알수있었는데
본인이 '내가 예언자임ㅋㅋㅋ' 입턴게 계속 뇌에 박혀있어서 마지막까지 의심안했음ㅋㅋ
용사던전->파키라던전으로 명칭바뀐시기는 최후반부가서 생각하다가 이거 언제 명칭 바뀐거지?하면서 하나하나 다시 보느라 시간 허비한게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