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시간 가량 해봤고 걍 켜놓고 asmr이라 생각하고 맵을 돌아다닐 수 있는 bgm뿐인겜
에피소드 5를 끝으로 근토리가 다 나왔는데 솔직히 내용이랄건 없고 더롱다크 2 를 위한 세계관 이야기 만들기 수준임
에피소드는 그저 튜토리얼 대신 써먹을 수준이라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고만이고
싱글모드에서 노는게 더 재밌긴 했음
개인적으로 미저리 난이도는 너무 달성감이 없어서 재미없고 침입자까지만 고인물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용도 같음
나 혼자 추운 겨울에 밖에서 고기 구워먹고 싶다 (캠핑대용으로) 라고 한다면 할만한 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