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보던 애갑자기 히스테릭 아줌마 무빙쳐서 팍 식고 asmr 하나도 못 듣게 되었음....옛날에 일본인 히스테릭 줌마랑 발로란트 해본 적 있는데그때 긍정적인 말 계속해 주면서 해도 상대랑 팀 준내 욕하고,자기 사적인 얘기 꺼내며 ㅈㄹ하던 사람 있었음.그 사람 생각나서 어지러움. 진짜 최악의 일본인이었는데.... 이렇게 한 명을 보내내 하.. 되게 오래 봤는데어디서 푸념도 못하니 똥글 참을 수 없었음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