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시절에 한번 답변 받았었는데 까먹어서 다시 찾아보려니 방도가 없네전체적으로 여동생과 오빠 근친물임.오빠가 여동생 애널 혀로 빠는데 여동생이 뭐가 즐겁냐고 투덜거리니까 니 애널은 몇시간이라도 빨 수 있다며 진짜 몇시간 빨아서 결국 흐물흐물 녹진 해져서 여동생 녹으려고 하는 작품이었음.단편작으로 올라온게 아니라 단행본? 앤솔로지? 처럼 여러 작품 모여있는 것중 하나였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