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 취좆? 알바아님
남자 빡통인거? 전개로 어느정도 커버가능함
제일 좆같은건 박혔다고 바로 오픈하는거다
싫어 - 어라? - 타락 이게 정석적인데 무슨 하이패스마냥 오픈임
굳이 타락도 안해도됨 그냥 약점 잡혀서 강간당하는 관계여도 좋음
나는 뺏기는 남자에게도 뺏는 남자에게도 이입 안하는 편이라, 그냥 그 상황을 지켜보는 제 4자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ntr 좋아함
그래서 ntr 구원순애(남주가 빡통이라 금태양이 여자 먹여살려줌), ntr 회복순애(다시 돌아옴), 회복후 재 ntr 등등 다양한 시츄들 그냥 다 좋아함 그냥 바로 오픈만 안하면됨
이게 뺏기는 상황에서 그 머리 찌르르함? 그걸 느끼는 재미도 있지만 사실 변해가는 여자를 지켜보는 것도 ntr의 포인트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