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개인방송 보니까 야한 리액션 하는거보고 못참고
이름 부르면서 패배사정함....
인방이 내 인생 망치는거 같네
아니 그냥 요즘 틱톡이나 유튜브 인스타 인방
그냥 싹다 남자한테 불리한거같음
여자들 몸으로 어필해서 남자들 뷰어쉽으로 돈벌고
또는 거기에 완전히 반해서 발정나거나 반하고 넘어간 사람들은
자기 지갑도 스스로 그여자한테 열어서 갖다바치고....
흠.. 그래도 여자로는 태어나고 싶지 않음 이 사정하는 패배사정하는
쾌감이 너무 좋다.,.. 패배사정... 옛날에는 그냥 사정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패배사정안하면 기분도 그렇게 좋지가않음...
오늘도 일상생활하는 여캠 실제목적은 자기 방송국 보러와서
실제로는 야한리액션에 노출시킨다음 걸린 물고기들 돈 뺏을려는 목적인거
알고 가슴이랑 엉덩이 부곽시키면서 흔들고 야한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춤추는거 보면서 마지막엔 이름 계속 크게 부르면서 패배사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