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ba Hiroshi] (Ane Zokusei) Sisterly Nature 자매들의 속사정 [p.203]
이타바 히로시 제가 가진 마지막 노모 작품입니다.
전에는 여동생이더니 이번에는 누나물이네요.
역시 맛있는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