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영지물로 쌓아둔 테크를 다 던져버리고 어째서... 노골적으로 삼국지던데 이때부터 분위기가 글이 눈에 안들어올정도로 상당히 난잡해지네요.
그래서 드래곤의 힘으로를 봤는데 청년기까지 따라갔는데 아 이것도 좀 뭔가뭔가싶고
마지막으로 던전버섯을 봤는데 400화까지 계속 보는중입니다. 설정 안무너지고 취향 딱 맞아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