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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소개 :
한 줄 소개: 【수인】【많은 수인】【로리 시작】【SF】【슬로우 스타터】【정착지 발전】【육성】【림월드】【변방계】
눈을 뜨니 강릉은 동면관 안에 누워 있었다. 그는 은하계 가장 변두리에 위치한 행성으로 끌려왔다.
그가 처한 시간대는 서기 5500년.
이곳은 정부도 질서도 없는 혼란의 땅이다.
이런 행성에서 21세기의 평범한 인간이었던 강릉이 살아남기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웠다.
다행히 강릉은 착륙하자마자 고독하게 생존하던 한 정착민에게 구조되었다.
그런데 이 정착민... 어째서 쥐 귀가 달린 로리인 거지?
……
그렇다, 위기는 언제나 거대한 기회와 풍성한 보상을 동반한다.
이 행성에는 수많은 기이한 종족들이 존재한다.
랫킨, 키이로 족, 울페인 족, 드래고니안... 심지어 천사까지?
이들은 다른 행성에서 온 개척자이거나, 전쟁으로 인해 흘러 들어온 성계 난민, 혹은 대대로 변방계에서 살아온 원주민들이다.
이 황폐한 세계에서 강릉은 주변과 어울리지 않으면서도 수많은 정착민이 동경하는 낙원을 건설했다.
이곳에는 분쟁도, 억압도 없다. 마치 무릉도원 같고, 제2의 세계와도 같다.
그렇게 이 행성에서 강릉은 자신만의 미소녀 수집 게임... 아니, 정착지 발전의 길을 시작했다.
3. 이번에 갱신된 부분에서 작품소개에서 처럼 드래고니안도 나오고 여러 랫킨 분파들도 나오는군요. 랫따싶
4. 일단 등장인물들 이름 번역 지침은, 모에로틀이라던지 확실히 동양풍의 캐릭터들은 원문을 그대로 쓰고, 랫킨이나 키이로 같은 애들 같이 식물명을 이름으로 사용하거나 서양식 이름을 음차한 듯한 이름을 쓰는 애들은 대체로 영어로 번역하려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등장인물 이름이 어색한 애들이 나오면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5. 제가 림월드 종족 추가 모드를 랫킨,래비 정도만 써봐서 혹시나 번역이 잘못된 종족명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6.
쥐의 신, 설치류의 군주, 햄스터 바퀴를 돌리는 군주, 내 마음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군주께 기도합니다
언젠가 림월드 랫킨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