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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 ㄱㄹ
기간 : 30
[소설 소개]
타입문 세계로 전생한 노비아. 스스로를 지킬 힘을 얻기 위해, 그는 다시 한번 역사의 흐름 속으로 뛰어들어 자신만의 전설을 만들어내기로 결심한다.
“우리는 유일하고 전능하신 주, 보이고 보이지 않는 모든 만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신대가 쇠퇴해가는 고대 로마 제국에서, 그는 홀로 교회를 연합시켜 그 시기를 300년이나 앞당겼다.
“……고난을 받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시어 하늘에 오르셨으니, 장차 오시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리라. 천계의 대심판은 우리의 대속으로 사라질 것이니라.”
하지만 훗날, 가울에 상륙한 베헤모스, 아테네 상공을 비행하는 시즈(栖枝), 지중해의 쓰나미를 일으키는 리바이어던의 소식을 듣게 되는데…….
“망했다, 진짜로 대심판이 오고 있잖아!”
가짜 교황인 내가 지금 자살한다고 천국에 갈 수 있을까?
후기 : 매번 올리던 타입문 패러디와 별 차이점은 없음, 그 느낌 그대로.
거짓 역사 만들어서 그걸로 힘 얻고 여자 꼬시고 그런 내용.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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