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추천 보고 읽다가 세계관이 너무 끔찍해서 읽다 말았었는데....도무지 볼거 없어서 한번 참고 읽어봤는데, 카타르시스가 말이 안되네요. 축기파트 읽다가 감탄만 나옴...가장 아름다운 꽃은 진흙탕에서 핀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것 같은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