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 凡人:被當成天靈根的我很慌啊
어쩌다 보니 범인 세계로 전이해버린 임환.
확인해보니 단일 속성 영근이었는데, 어째선지 그대로 천영근 취급을 받아 끌려가 버린다!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표정은 담담하지만 눈빛엔 깊은 계산이 담겨 있고
수명이 다해가는 듯한 모습의 원영 수사를 보며
임환은 속으로 식은땀을 흘린다.
설마 나, 바로 빙의(夺舍)당하는 거 아니야?!
나, 임환.
천영근으로 오해받은 채
지금 원영 노괴랑 오프라인으로 눈싸움 중인데… 이거 어떻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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