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무협도 그렇고 선협도 그렇고 수련 돌파 내공쌓아서 강해지면 모든지 오케이 원툴로 이야기가 흘러가다보니
아무리 잘쓰고 소재가 신선하다고 해도 100화 정도만 넘어가면 똑같은 레파토리 거기서 거기인지라 지루해서 보기가 힘드네요
선협 명작이라는 학사신공도 이게.. 소설보다 게임북에 가깝다고 해야되나
그나마 무협은 고전소설중 육소봉이나 초류향같이
무협은 겉다리고 무공을 쓸수있는 세계관에서 벌어질수있는 사건과 인물관계도를 더 중점적으로 다루는 소설들도 있었는데..
선협을 딱히 많이 본건 아니지만 추천이나 재미있다는거 한 50개정도 모아놓고 보고있는데..
처음 소재는 특이해도 결국에 수련수련 경지돌파가 소설의 목적이라 진짜 읽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